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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질환 및 일반내과 클리닉

일상의 건강부터 꾸준한 관리까지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과 같은 만성질환 관리부터 감기, 소화기 질환 등
일상 속 다양한 내과 질환까지,
더하트내과가 정확한 진단과
체계적인 관리로 건강한 일상을 함께 지켜드리겠습니다.

[내과 질환(갑상선·골다공증·신장·소화기·호흡기 질환)] 심장을 중심으로 전신을 함께 살피는 통합 내과 진료 심장 질환은 갑상선 신장 골다공증 소화기 증상 등과 연결되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갑상선 질환] 맥박이 빠르거나 심장이 두근거린다면 갑상선은 심장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갑상선 기능 항진증 부정맥·심방세동 위험 갑상선 기능 저하증
[만성 신장 질환] 심장과 신장은 서로 영향을 주고받기 때문에 함께 살피고 관리해야 합니다 심부전이 있으면 신장으로 가는 혈류가 줄어 신장 기능이 나빠집니다
[골다공증] 심장약을 드시는 분에게 골절은 또 하나의 심혈관 사건이며 골다공증은 단순한 뼈 문제가 아닙니다 골다공증 진단 및 치료 낙상 예방
[소화기 질환] 심장약을 먹는 분의 소화 증상은 단순한 위장 문제가 아닐 수 있어 위장 상태도 함께 살펴야 합니다 아스피린·항혈소판제와 위장 출혈
[호흡기 질환(COPD·천식)] 호흡곤란은 심장 문제일 수도 폐 문제일 수도 또는 두 질환이 함께 원인일 수도 있습니다 천식과 심혈관 약물

내과 질환, 자주 묻는 질문

궁금한 내용을 미리 확인하실 수 있도록
진료 전 필요한 정보를 안내합니다.

갑상선 질환이 심장에도 영향을 주나요?
네. 갑상선 호르몬이 과다하면 심박수가 빨라지고 혈압이 상승하며, 심방세동 같은 부정맥 위험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갑상선 기능이 저하되면 피로감, 체중 증가, 콜레스테롤 상승 등이 나타나 심혈관 위험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골다공증도 심장 환자에게 중요한가요?
네. 항응고제나 항혈소판제를 복용 중인 심장 환자는 낙상과 골절이 더 큰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절이 발생하면 회복 과정에서 활동량이 줄고 심혈관 부담이 커질 수 있어, 골다공증과 낙상 위험도 함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소화불량도 심장 문제와 관련이 있나요?
가능합니다. 일부 심장질환은 전형적인 가슴 통증 대신 명치 불편감, 소화불량, 답답함처럼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이 있거나 심장질환 병력이 있다면 단순 위장 증상으로만 넘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천식이 있는데 심장약을 먹어도 괜찮나요?
천식이 있는 분이 베타차단제를 복용할 경우 기도 수축이 악화되지 않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심부전 치료에 꼭 필요한 약을 무조건 중단하기보다, 기도 선택성이 높은 약제로 조정하고 경과를 면밀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별한 증상이 없어도 정기검사가 필요한가요?
네.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신장질환, 갑상선질환은 초기 증상이 뚜렷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증상이 없어도 정기적인 혈액검사, 심전도, 초음파 등을 통해 변화가 있는지 확인해야 조기 치료와 합병증 예방이 가능합니다.

서울시 종로구 통일로 134
NH농협타워, 2층

엘리베이터 이용 시 13호기 또는 14호기를 이용해 이동 후,
스타벅스 2층 방향으로 방문해 주세요.

※ 빌딩에 진료시간 내 무료주차 가능합니다.

진료시간 안내

  • 월·수·금 09:00 - 18:00
  • 화·목 09:00 - 19:00
  • 토요일 09:00 - 13:00
  • 점심시간 13:00 - 14:00
  • 일요일·공휴일 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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